생후 6개월

  • 신체조절 능력이 생깁니다. 먼저 머리를
    아래로 끄덕거리고, 어깨에서 손가락,
    엉덩이에서 발가락까지 몸의 중심부분부터 점차적으로 조절해 나갑니다. 엄마가 이런 과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처음에는 목, 그 다음에는 어깨와 등 근육이 강화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조금만 도와주면 혼자 앉을 수 있고, 아주 잠깐 동안은 다른 이의 도움 없이도 앉는 것이 가능합니다. 근력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아직 지속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지는 못합니다
  • 딸랑이를 흔들면서 동시에 소리도 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있으면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바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 자기가 떨어뜨린 물건을 찾으려고 합니다.
  • 자기가 중심이 되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 기기연습을 시켜주는 장난감
  • 작용/반작용 장난감
  • 쌓기놀이 장난감
  • 기어다닐 때 밀면서 놀 수 있는 장난감
  • 천으로 만들어진 공
  • 노래나 음악 음반
  • 계량 스푼
모든 아이들은 발달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과 나름대로의 장점에 따라 각자 자신이 잘 적응할 수
있는 속도로 성장해 갑니다. 따라서 여기서 소개된 내용들은 아이들 성장에 대한 개괄적인
가이드일 뿐이라는 것을 거듭 강조 드립니다. 우선, 우리아이 각자의 특성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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