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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조절 능력이 생깁니다. 먼저 머리를
아래로 끄덕거리고, 어깨에서 손가락, 엉덩이에서 발가락까지 몸의 중심부분부터 점차적으로 조절해 나갑니다. 엄마가 이런 과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처음에는 목, 그 다음에는 어깨와 등 근육이 강화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조금만 도와주면 혼자 앉을 수 있고, 아주 잠깐 동안은 다른 이의 도움 없이도 앉는 것이 가능합니다. 근력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아직 지속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지는 못합니다
- 딸랑이를 흔들면서 동시에 소리도 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있으면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바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 자기가 떨어뜨린 물건을 찾으려고 합니다.
- 자기가 중심이 되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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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연습을 시켜주는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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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반작용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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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기놀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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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다닐 때 밀면서 놀 수 있는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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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으로 만들어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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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음악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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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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