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팔과 다리를 움직여서 배밀이를 합니다.
-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몸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 고정된 물체를 더 뚜렷이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는 여전히 윤곽이 뚜렷하고 색깔은 밝으며, 무늬가 강한 대조를 보이는 물건들을 더 좋아합니다.
- 주먹을 펴고 손을 뻗어서 물건을 만지거나 잡습니다.
- 물건을 입에 넣어 빨기 시작합니다.
- 장난감을 주면 어떻게 잡을지 위, 아래를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힘들게 자기 손에
맞게 위치를 조정합니다.
- 다른 아기들을 보면 미소를 짓습니다. 특히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짓습니다.
- 소리를 지르면서 손을 뻗는 것처럼, 동시에 두 가지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
|
 |
 
 |
-
건드리면 뒤뚱거리는 오뚜기
-
자아의식을 키워주는 장난감
-
손으로 흔들어 소리내는 악기
-
움직이는 장난감
-
누르면 '삑' 소리가 나는 장난감
-
가볍게 두드리거나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두꺼운 종이나 천으로 만들어진 책
-
계량스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