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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도움 없이 일어서서 가구를 잡고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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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가 실제 어른들이 말하는 억양을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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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문제없이 몸을 일어나기도 하고 다시 자리에 앉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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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물건이 커다란 물건 속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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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라는 말을 알아듣지만 자신이 해보고자 일을 그만 두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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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거나 끌어 당기는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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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모양으로 된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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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손의 협응을 도와주는 쌓기 놀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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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놀이기구와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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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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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으로 아기가 배울 수 있게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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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라면 말을 할 줄 알게 되잖아요. 하지만, 말하기 전에 응애응애하면서
울었던 소리나 옹알거렸던 재미있는
소리들을 테이프에 담아 두셨다가
몇 년뒤에 들려주세요.
계속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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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맞는 놀이와 학습 활동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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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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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언제쯤 숫자나 알파벳을 가르치는 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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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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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들이 아이를 안고서, 매일 책을 읽어주시는 건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는 비록 무슨 내용인지 이해는 못하지만, '자기를 사랑해주신다는 것과 책을 읽어주신다는 것'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중에 아이가 책을 보면서 숫자나 알파벳을 즐겁게 배우는데, 어렸을 때의 이런 경험이 중요한 토대가 되는 것이죠. 이걸 단지 이론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 이를 뒷받침하는 조사결과도 나왔습니다. 최근에, 8개월 된 한 아기를 만나서 조사하게 됐거든요, 그 아이는 엄마가 매일 책을 읽어줬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책을 거꾸로 해서 줬더니 제대로 돌려서 놓더군요. 그걸 보고 인상이 깊어서 조금 있다가 다른 책을 또 뒤집어서 줬죠. 아이는 책을 보더니, 빙그레 웃으면서 천천히 책을 돌려서 제대로 두더라구요. 숫자나 알파벳을 몇 살 정도되면 가르치는 게 좋겠냐고 물으셨죠? 저는 아이가 첫돌만 지나면 언제든 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위에 보면, 1살이나 2살짜리 아기들에게 숫자나 알파벳을 가르치기 좋도록 만들어진 훌륭한 그림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비디오도 마찬가지 구요, 경우에 따라서는 'Cheerios(시리얼 과자) 를 가지고도, 하나, 둘하고 그 개수를 세어준 다음에 먹여 주면, 게임처럼 숫자를 배워나가게 될 겁니다.
계속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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